오늘 배울 것
- 걱정을 글로 쓰고 분류하는 방법을 알아본다.
- 카톡 이미지를 구글 킵에 순서대로 저장하고 라벨·색·핀으로 정리한다.
- 긴 내용을 세 부분씩 나눠 AI 인포그래픽으로 만든다.
준비물
- 스마트폰과 컴퓨터
- 카카오톡
- 구글 킵
- ChatGPT (또는 Gemini)
시간대와 본수업 내용은 강의 영상의 한국어 자동자막 전체와 대조해 정리했습니다. 자동자막은 오인식이 있을 수 있어 불확실한 부분은 ‘확인 불가’로 표시했습니다. ‘센터 보충’과 ‘보충 실습’은 혼자 복습하도록 2080스마트센터가 덧붙인 내용이며, 영상 속 발화를 그대로 옮긴 문장이 아닙니다.
오늘 읽은 책 부분과 “생각이 많으면 의욕이 줄어요”
강사가 책 『나는 걱정이 너무 많아』 2장을 목차별로 편집해 보여 주며 시작했습니다.
- 강사는 책의 2장 “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 단숨에 끊어내는 아홉 가지 방법”을 소개했습니다(03:23~04:14).
- AI에 이미지를 만들 때 내용을 그대로 다 넣지 않고 편집해서 넣으면 더 깔끔하다고 설명했습니다(03:56~04:04).
- 생각이 너무 많으면 실제로 행동하기 힘들어진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(04:16~05:14). 몇몇 연구 수치는 자막만으로 출처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.
- 강사가 2장 내용을 캡처해 카톡방에 올렸습니다(06:54~07:12).
걱정은 먼저 글로 써서 꺼내요
머릿속이 복잡할 때 쓰기를 권한 부분입니다.
- 강사는 “오늘 가장 안 좋았던 일 한 줄, 가장 좋았던 일 한 줄, 내일의 목표 한 줄”을 쓰라고 소개했습니다(09:40~09:55).
- 하루가 무의미하게 느껴질 때도 그 이유를 글로 적으라고 했습니다(10:04~10:25).
- 복잡한 걱정을 다루는 3단계로 ‘분류하기, 조직하기, 시점 이동하기’를 소개했습니다(11:06~11:35). 분류는 과거·현재·미래 또는 크기순, 조직은 글·도형·색으로 눈에 보이게 표현, 시점 이동은 1년 뒤에서 지금을 바라보기입니다.
- 수강생에게 “종이학을 1년 하면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?”를 채팅창에 쓰게 했습니다(11:43~13:40).
마감·실패·가치·완벽주의·놓아주기
강사가 아홉 가지 중 나머지를 설명한 부분입니다.
- 스스로 정한 마감 기한이 걱정을 줄이고 행동하게 돕는다고 설명했습니다. 예로 “오늘 밤 9시까지 블로그 댓글을 달겠다”를 들었습니다(14:44~15:19). 비교 수치(20%·60%·100% 등)는 자막이 불명확해 확인 불가입니다.
- 여섯 번째로 “인생에 실패는 있어도 실패한 인생은 없다”를 소개했습니다(15:37~16:35).
- ‘셀프 어퍼메이션’은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글로 써 보는 것입니다(16:41~17:24). 강사는 대부분 건강이 가장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(18:02~18:18).
- 완벽주의에 빠질 때는 “이 작은 행동이 과연 아무 의미가 없을까?”라고 자문하라고 했습니다(19:03~19:43).
- 마지막 9번은 ‘쥐었다 폈다’ 심리적 유연성입니다. 싫은 사람이 있다고 모임에 안 가면 내 손해라는 예를 들었습니다(19:50~21:55).
컴퓨터에서 구글 킵에 요약과 이미지 저장하기
PC 실습입니다. 강사 화면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앱 화면은 다를 수 있습니다.
- 강사가 카톡방에 올린 요약 이미지를 캡처 프로그램(자막 표기 ‘라이트샷’)으로 복사했습니다(23:12~23:21).
- 구글 킵에서 새 메모를 만들고 제목에 책 제목 “나는 걱정이 너무 많아”를 적었습니다(23:30~23:45). 복사한 이미지는 Ctrl+V로 한 장 붙여 넣었습니다(23:45~23:51).
- 카톡 글 전체를 Ctrl+A, Ctrl+C로 복사해 킵에 Ctrl+V로 붙이자 끝까지 들어갔습니다(24:19~24:46).
- 강사는 2장 내용을 PowerPoint 슬라이드로 만든 뒤 “파일 → 다른 이름으로 저장 → 형식 PNG”로 12장의 이미지로 저장해 카톡방에 올렸습니다(25:09~28:39). 슬라이드를 만든 과정은 자막만으로 확인 불가입니다.
- 카톡의 12장은 컴퓨터로 내려받은 뒤 탐색기에서 Ctrl+C로 복사하고, 킵의 이미지 추가 칸에 Ctrl+V 하면 여러 장이 한 번에 들어갑니다(29:52~31:03).
스마트폰에서 카톡 사진을 킵으로 보내고 정리하기
스마트폰 실습입니다. 카카오톡 버전에 따라 보이는 버튼이 다릅니다.
- 공유 버튼(위로 향한 화살표 모양)을 누릅니다(32:42~32:48).
- 공유 버튼이 안 보이는 수강생이 있었습니다. 한 수강생이 “카톡 업데이트를 해야 보인다”고 말했고, 강사는 사진을 길게 눌러 공유를 찾아보게 했습니다(33:49~34:21).
- ‘더보기’에서 ‘킵 메모’를 고르고, 본인 구글 계정인지 확인합니다(34:30~34:46).
- 메모에 “나는 걱정이 너무 많아 2장”처럼 이름을 쓰고 저장합니다(34:50~35:03).
- 킵 메모 점 세 개 메뉴에서 라벨을 붙이면(예: 책 관련 자료) 왼쪽 메뉴에서 라벨별로 모아 볼 수 있습니다(35:51~36:36).
- 이미 있는 메모에 바로 공유로 추가할 수는 없습니다. 킵에서 기존 메모를 열고 ‘+’ → 이미지 추가로 넣습니다(36:45~37:16).
- ‘+’로 텍스트 메모를 만들어 7월 7일 화요일 목표(강의하기, 블로그 포스팅하기, 블로그 댓글 달기)를 쓰고, 팔레트로 색(예: 강의는 파란색)과 라벨(업무·개인)을 붙였습니다(38:03~39:47).
- 핀 고정은 너무 많이 하면 모두 위에 올라와 순서가 정리되지 않으니 필요한 것만 합니다(40:08~40:26).
ChatGPT에 붙여 정리하고, 세 부분씩 나누어 인포그래픽 만들기
이날의 핵심 실습입니다. 한꺼번에 넣지 않고 나누어 넣습니다.
- 카톡의 요약 글을 전체 복사하고(Ctrl+C) ChatGPT에 붙여 넣은 뒤 “정리해 주세요”라고 요청했습니다. 아홉 가지가 번호로 나왔습니다(42:29~43:23).
- 결과 중 1~3번만 복사해 새 채팅에 붙이고 “3D 인포그래픽 이미지를 생성해 주세요”라고 요청했습니다(44:50~45:14). 화면 비율은 자막이 “16대 9”와 “16대 4”로 달라 확인 불가입니다.
- 한 채팅이 돌아가는 동안 크롬 새 탭에서 ChatGPT를 또 열어 4~6번을 같은 방식으로 요청했습니다(45:44~46:30). 7~9번도 같은 방법입니다(50:51~51:20).
- 복잡해지자 강사는 구글 문서에 붙여 둔 내용에서 1~3번, 4~6번, 7~9번을 복사해 쓰는 방법으로 바꿨습니다(47:00~47:44).
- 핵심: 1~9번을 한꺼번에 이미지로 만들면 복잡해지고, 나눠서 만들면 글자가 크고 간단해집니다(48:13~49:56). 한 수강생은 전체를 넣었는데 여섯 개만 나왔다고 했습니다(49:26~49:38).
- 썸네일도 책 표지 전체 스타일보다 글자 몇 개만 놓고 만들라고 안내했습니다(50:06~50:27).
- ChatGPT에서 이미지가 잘 안 나오면 Gemini(자막 ‘재미나이’)에 같은 방법으로 요청해도 된다고 했습니다(57:11~57:51).
완성 이미지를 킵에 보관하고 다른 곳으로 보내기
블로그에 바로 올리는 것이 아니라 정리하는 용도라고 강사가 말했습니다(53:30~54:10).
- 킵 메모의 본문을 눌러 Ctrl+V 하면 이미지가 들어갑니다(51:54~52:15).
- 스마트폰 킵에서 이미지가 있는 메모를 열고 점 세 개 → 보내기 → 다른 앱을 통해 전송으로 카톡방에 올릴 수 있습니다(54:35~56:36).
- 강사는 킵에 이미지가 30장 이내여야 전송이 된다고 말했습니다(56:44~56:52). 전송은 이미지만 되고 글 내용은 전송되지 않습니다(56:58~57:00).
- 나중에 블로그를 쓸 때는 정리한 내용을 AI에 주고 “블로그 글로 써 달라”고 요청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(59:54~1:00:12).
보충 실습 (센터 보충)
영상에서 배운 흐름을 혼자 반복하기 위한 추가 연습입니다. 영상 속 실습이 아닙니다.
보충 1
오늘 할 일 세 가지를 킵에 적고 라벨 하나와 색 하나를 붙입니다.
보충 2
걱정 한 가지를 “1년 뒤에는 어떻게 보일까?”로 한 줄 다시 씁니다. 개인정보는 쓰지 않습니다.
영상 구간 안내
자동자막 기준 대표 시각입니다. 실제 시작 시각은 앞뒤로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.
오늘 나온 말 쉽게 풀이
자주 막히는 부분
복습 질문
1. 걱정이 많을 때 먼저 할 일은?
강사는 글로 쓰라고 했습니다. 하루 세 줄(안 좋았던 일, 좋았던 일, 내일의 목표)을 예로 들었습니다.
2. 걱정을 다루는 3단계는?
분류하기, 조직하기, 시점 이동하기입니다.
3. 여러 이미지를 킵에 넣을 때 순서가 안 바뀌려면?
한꺼번에 복사해서 붙여 넣습니다.
4. AI 인포그래픽을 만들 때 왜 나눠 넣나요?
전체를 넣으면 복잡해지고, 나누면 글자가 크고 간단해진다고 설명했습니다.
5. 킵에서 스마트폰으로 이미지를 보내는 방법은?
점 세 개 → 보내기 → 다른 앱을 통해 전송입니다. 30장 이내여야 한다고 안내했습니다.
혼자 해보기와 학습 체크
안전하게 자료를 사용해요
책의 문장과 수치는 원문을 확인하고 길게 옮기지 않습니다. 채팅 참여자의 이름과 개인 걱정은 공개 자료에서 제외합니다.
2080스마트센터
문의 010-6252-2479
https://swiy.co/1010
